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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에이투 작성일21-02-22 18:32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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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양준일이 근황을 밝혀 화제다.

22일 가수 양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동안 기다리셨어요. Let's danc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일은 어깨 길이의 단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자신의 앨범을 들고 있는 모습. 여전한 패셔니스타 스타일링의 양준일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1년 데뷔한 양준일은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시즌3'를 시작으로 가요계에 복귀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예능 촬영 현장 공개
갤러리 이동

[뉴스엔 김명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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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온앤오프'를 통해 수영 선수 박태환의 솔직하고 느릿한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2월 23일 방송되는 '온앤오프'에서 박태환은 자신의 집과 일상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깔끔하면서도 컬러풀한 아이템이 돋보이는 섬세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 뿐만 아니라 물 위에서와는 달리 물 밖 일상에서는 매우 느린 속도로 생활을 하는 ‘느린보이’ 반전 모습이 시선을 끌 예정이다. 여유로운 아침 식사부터 느긋한 플레이팅, 특유의 섬세함까지 박태환의 새로운 사적 모습이 놀라움과 힐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간만의 외출에 나선 박태환은 한 양복점에 방문, 맞춤형 양복 제작을 위해 신체 치수를 측정한 결과 52cm의 어깨 너비를 자랑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평소 운동선수 중에서도 패셔니스타로 불리던 박태환은 남다른 신체 사이즈로 옷 구하기가 어려운 고충을 토로하며, 지금까지 단 한 벌의 정장으로 버텼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기도. 이어 박태환은 완벽한 정장 수트핏을 선보이며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달리 박태환의 ON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수영장을 오픈한 박태환은 프로페셔널한 본업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것도 잠시, 박태환은 조카들을 위해 1일 수영 클래스를 열며 허당미 넘치는 조카 바보로 변신해 또 다른 반전 면모를 공개할 전망이다. 이어 물속에서 조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잡기 놀이를 하며 월드클래스의 재능 낭비(?) 모습을 보이기도.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펜트하우스2’ 조비서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김동규의 일상과 정규 1집 앨범의 신곡 ‘케렌시아’로 돌아온 청하의 일상도 공개된다.(사진=tvN)

뉴스엔 김명미 mms2@


비트코인 투자 열풍을 촉발했던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대표적인 가상화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이 높다는 의견을 내놨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한때 5만80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가상화폐 사이트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한국시각 오전 4시 전후로 잠시 5만8000달러를 돌파했다. 16일 밤 사상 처음 5만 달러를 넘어선 데 이어 17일 5만1000달러대, 18일 5만2000달러대, 20일 5만6000달러대를 거쳐 다시 고점을 높였다.

이로써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4배 이상 오른 데 이어 올해 들어 이미 추가로 100%가량 상승했다. 최고가는 5만8300달러대다.

이런 가격 상승은 최근 비트코인 투자 열풍을 촉발했던 테슬라 CEO 머스크조차 비트코인 가격이 높다는 식의 평가를 내놓은 가운데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머스크는 비트코인 회의론자인 피터 시프가 “금이 비트코인과 종래의 현금보다 낫다”고 밝히자 현지시각으로 20일 트위터 댓글을 통해 “돈은 물물교환의 불편함을 피하게 해주는 데이터일 뿐이다. 하지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은 높은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8시30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5만7500달러 전후에서 움직이고 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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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 사진제공=신세계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세계 그룹과 SK 와이번스 측이 일각에서 제기된 '화성 연고 이전설'에 대해 격하게 부인했다.

신세계 그룹 관계자는 22일 스포츠조선에 "화성 연고 이전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단언했다.

야구단 측도 화성 이전 여부에 대해 "들어본 적도 있을 수도 없는 일"이라며 일축했다.

이날 한 매체는 신세계 측이 야구장을 복합테마파크에 입점시킬 예정이라며, 그 대상 지역으로 화성 국제테마파크를 지목했다.

신세계 측은 "야구단의 연고지는 인천"이라고 확언했다. 이어 오는 23일로 예정된 SK 와이번스 공식 인수 계약에 대해서는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세계 그룹은 지난 1월 26일 SK텔레콤으로부터 와이번스 야구단을 1352억여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2018년 SK 우승 당시 모습. 스포츠조선DB

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서초·광진·마포·강남구 60% 넘어
천준호 의원 "투기세력 배제 못해"
변창흠 "계약일 실거래 신고 검토"
지난해 매매로 신고됐다가 돌연 취소된 서울아파트 2건 중 1건이 당시 신고가로 거래되면서 '집값 띄우기'를 위한 허위거래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등재된 85만5247건의 아파트 매매 중 3만7965건(4.4%)이 등록 이후 거래 취소됐다. 특히 취소건수 중 31.9%에 해당하는 1만1932건은 당시 신고가 거래였다. 실제 거래 취소나 중복등록, 착오 등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나 '시세조작을 위한 허위거래'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신고가 매매 등록 취소가 가장 많은 곳은 울산이었다. 울산의 경우 취소거래 중 52.5%가 신고가 거래 후 취소된 건으로 집계됐다. 일례로 울산 울주군 두동면 화목팰리스의 경우 지난해 3월 3일에 매매 등록된 16건 중 11건이 최고가로 신고됐고, 같은 달 25일 16건이 일괄 취소됐다. 이후 체결된 18건 거래도 15건이 신고가로 등재됐다.

서울에서도 취소된 거래(2834건)의 절반 이상(1436건·50.7%)이 신고가 매매 건이었고 인천(46.3%), 제주(42.1%), 세종(36.6%)에서도 '호가 올리기' 정황이 의심되는 거래가 상당수 포착됐다.

서울의 경우 광진·서초구(66.7%)가 이 같은 취소비율이 가장 높았고 마포구(63.1%), 강남구(63.0%)도 60%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실제 서울 광진구 C아파트의 경우 작년 8월 전까지 15억원가량에 거래됐지만 17억6000만원 거래신고 이후 12월 말 17억8000만원에 실거래가 이뤄져 신고가 거래 취소행위가 매매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줬다. 작년 5월 10억원에 거래됐던 양천구 목동의 D아파트도 같은 해 10월 12억원에 거래신고된 이후 11월 12억3000만원에 매매계약이 체결됐는데, 이후 10월에 신고된 거래는 취소됐다.

천 의원은 "취소행위가 전부 그렇지는 않겠지만 일부 투기세력이 아파트 가격을 띄우기 위해 조직적으로 허위신고를 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면서 "신고가 신고 뒤 거래 취소행위로 피해를 보는 국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토부 차원에서의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수사 의뢰를 진행하도록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도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집값을 인위적으로 높이는 사례를 막기 위해 계약 당일 실거래가 신고를 하게 하는 방안을 검토할 뜻을 밝혔다. 변 장관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고, 정밀조사를 통해 의도적으로 허위신고를 한 경우 수사 의뢰를 할 필요가 있다"면서 "실거래가 신고를 계약 당일에 공인중개사 입회하에 하게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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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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