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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에이투 작성일20-12-01 15:23 조회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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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남부리그 김태훈 타격왕·강민성 홈런왕

KT 위즈 선수단. 2020.11.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KT에게 2020시즌은 아주 뜻 깊은 해였다. 정규시즌 2위에 오르며 창단 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에 진출한 것과 더불어 다수의 개인 타이틀 수상자까지 배출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KT는 지난달 30일 진행된 '2020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 MVP, 신인상, 홀드왕, 도루왕 등 주요 타이틀을 싹쓸이했다.

멜 로하스 주니어는 MVP를 비롯해 홈런(47홈런), 타점(135타점), 득점(116득점), 장타율(0.680) 등 타격 4관왕에 등극했다. '슈퍼루키' 소형준은 13승6패 평균자책점 3.86의 성적으로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불펜의 핵심 주권은 홀드왕(31홀드), 유격수 심우준은 도루왕(35도루)에 등극했다.

최고의 시즌이었지만 아쉬웠던 것은 두껍지 못한 선수층이었다. KT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대체 선수들의 성장도 꼭 필요해졌는데, 그래서 퓨처스리그에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한 선수들이 받갑다.

KT 선수들은 퓨처스리그에서도 개인상을 수상하며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15년 2차 5라운드 53순위로 KT에 입단한 김태훈(24)은 타율 0.367 8홈런 49타점을 기록하며 2020시즌 남부리그 타격왕에 올랐다. 2019년 2차 6라운드 51순위로 지명된 강민성(21)은 퓨처스리그에서 74경기를 뛰며 12홈런을 때려내 홈런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들의 성장은 KT의 전력을 한 층 강력하게 만들 수 있다.

김태훈과 강민성은 향후 1군에서 팀에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태훈은 "2021년에는 우승이라는 목표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 중요한 순간에 해낼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강민성은 "자신감과 남다르게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외에도 KT 출신으로 상무에서 뛰고 있는 엄상백(24)의 활약도 반갑다. 엄상백을 올해 퓨처스리그 19경기에서 10승4패 평균자책점 1.68로 맹활약했다. 엄상백은 남부리그 다승과 평균자책점을 동시에 석권했다.

엄상백은 2015년 1차 지명으로 KT에 입단했다. 엄상백은 군입대 전까지 1군에서 213경기에 출전 10승25패 3세이브 28홀드 평균자책점 8.04의 성적을 올렸다. 1군에서 보여줬던 모습은 아쉽기도 했지만 퓨처스리그에서 발전해 돌아온다면 팀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다.

yjr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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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K리그의 시즌 최종전은 K리그1과 K리그2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K리그1 승격, 잔류 여부를 결정하는 플레이오프(PO)다. 올해는 승격 PO만 진행된 가운데 수원FC가 K리그1 승격을 했고, 이로써 올 시즌 K리그의 모든 일정도 마쳤다.

수원FC는 승격을 결정한 뒤 구단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한 물품을 갖고 기쁨을 누렸다. 승격 기념 티셔츠를 단체로 입었고 승격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내걸었다. 그리고 펼침막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구단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한 승격 문구가 적힌 유니폼 액자를 들고 세리머니를 했다.

수원FC가 승격을 결정하고 자축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이 들었다. 솔직히 이는 승강제가 시행된 뒤 매년 드는 생각이기도 했다. PO를 거쳐 승격을 이룬 만큼 그 성과를 존중하고 기념하는 것이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상위리그로 승격하기 위한 PO를 벌인다. 승격 PO만 하는 리그도 있고 승강 PO로 결정하는 리그도 있다. 그중에는 PO를 하나의 대회로 취급하고 승격을 결정한 팀에 시상도 한다. 잉글랜드 챔피언십이 대표적이다.



챔피언십은 상위 1, 2위 팀이 자동으로 승격하고 3~6위 팀이 승격 PO를 진행한다. 그리고 PO 승리로 승격을 결정한 팀에 PO 우승 트로피를 수여한다. 지난 시즌에는 풀럼이 브렌트포드에 2-1로 승리하며 승격을 차지했다. 그리고 PO 우승 트로피를 들고 세리머니를 펼쳤다.

일본 J리그도 J1리그 승격 PO를 진행한 2017년까지는 승격팀에 PO 우승 트로피를 수여하며 기념했다.



승격 혹은 승강을 결정하는 PO일 뿐인데 굳이 트로피를 수여해야 하는지에 대한 반론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PO를 하나의 대회, 이벤트로 취급한다면 달라질 수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2 PO까지는 K리그2 기록으로 합산한다. 하지만 승강제가 시행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K리그1과 K리그2의 승강 PO는 ‘K리그 승강 PO’라는 이름으로 기록을 별도 관리했다. 이는 별개의 대회로 볼 수 있다는 의미다.

과거 K리그2에서 PO를 통해 K리그1 승격을 이뤘던 팀의 한 관계자는 “우리도 트로피를 받았다면 의미가 더 남다르지 않았을까 한다”라고 아쉬워했다. 승격을 향한 치열한 사투 끝에 얻은 성과이기에 그것을 인정해달라는 의미였다.

K리그1에서 승강 PO 끝에 잔류했을 경우에도 트로피 수여로 잔류의 기쁨을 누리게 할 수 있다. 트로피 수여가 과하다면 승격 혹은 잔류를 알릴 수 있는 기념패 등으로도 대신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연맹 관계자도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이 관계자는 “그동안 우승팀에 스포트라이트를 집중했던 것이 사실이다. 해외 사례 등을 종합해 승격이나 잔류의 기쁨을 표현할 방안도 검토해보겠다”고 했다.

PO는 내년 K리그에도 열린다. 대미를 장식할 수 있는 PO 승자도 더욱더 빛날 수 있는 무대가 있다면 이에 대한 관심과 몰입도도 더욱더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J리그,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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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석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대표이사(오른쪽) 사장이 단체 신용생명보험 서비스인 `핀다대출안심플랜`을 판다에 제공하기로 협약을 맺고 박홍민(왼쪽), 이혜민(가운데) 핀다 공동 대표이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 = BNP파리바카디프생명]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핀테크 기업 핀다(FINDA)와 업무협약을 맺고 단체 신용생명보험 서비스인 '핀다대출안심플랜'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신용생명보험은 금융기관 대출 고객이 사망, 장해 등의 예기치 못한 보험사고를 당했을 때 보험회사가 대출 고객 대신 남아있는 대출액 또는 보험가입 시 약정한 금액을 상환해 주는 상품이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현재 국내 생명보험사 중 유일하게 다양한 신용보험을 제공 중이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의 '(무)더세이프 단체신용보험IV(갱신형)'을 통해 제공되는 핀다대출안심플랜은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되며, 보험료는 전액 핀다에서 부담하기 때문에 고객은 대출실행 후 서비스 가입 동의만 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준석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가계대출이 역대 최대 증가폭을 기록하면서 가계대출 건전성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강조되고 있다"며 "신용생명보험을 통해 제공되는 이번 서비스로 대출상환 단계의 리스크를 최소화해 고객과 고객의 자산은 물론, 대출기관의 건전성까지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전종헌 기자 cap@mkinternet.com]
(서울=연합뉴스) "한동안 주춤했던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오늘도 수도권 등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공기가 탁하다는 예보인데요."

날씨가 추워지며 하루가 멀다고 들려오는 미세먼지 소식.

공기 질 악화 주범인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 원인 중 하나로 노후 경유차가 꼽혀왔는데요.

앞으론 수도권에서 마음대로 노후 경유차를 몰 수 없게 됐습니다.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3월까지 전국의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서울·인천·경기 지역에서 운행이 제한되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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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시행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일환입니다.

최근 3년간 이 기간 전국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연평균농도 대비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이 높은 차들의 운행을 제한하는 건데요.

단속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주말·공휴일 제외)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운행제한 통합시스템에 연계된 무인단속카메라를 통해 이뤄지며 적발 시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현재 수도권 지역엔 302개의 무인단속카메라가 설치돼 있죠.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전국의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174만여 대로, 그중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차량은 142만여 대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차 등급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먼저 소유한 차가 어느 시점의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 산정기준'을 적용받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휘발유·가스차는 1987년 이전 기준 적용 차종, 경유차는 2002년 7월 1일 이전 기준 적용 차종이 5등급으로 분류됩니다.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에서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생산될 때 부여받은 차량 고유 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만약 자신의 차가 5등급이어도 단속 대상에서 제외되려면 '배출가스 저감장치'(DPF)를 부착해 저공해 조치를 하면 됩니다.

현재 서울시와 경기도 등 지자체는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약 90%(자기부담률 10% 안팎)를 지원합니다.

또 노후 경유 차량의 조기폐차를 권장하며 보조금도 지급하는데요.

조기폐차 시 최고 3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하고, 저감장치 미개발 차량은 조기폐차를 유도하고자 60만 원 범위에서 추가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이에 해당 지자체는 일부 차량의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합니다.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저감장치 미개발 차량만 단속을 유예하며, 단속된 차량이 내년 11월 30일까지 저공해조치를 완료하면 과태료를 환불 또는 취소해줍니다.

경기도는 내년 3월 말까지, 인천시는 내년 11월 말까지 저공해조치 신청 차량과 저감장치 미개발 차량의 단속을 유예합니다.

임기상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대표는 "현재 서울·경기·인천에서 시행하지만,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 광역시, 인구 50만 이상 도시 등에서도 운행을 많이 하고 있어 저감 효과가 극대화되려면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으로 확대해 운행을 제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문의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www.aea.or.kr), 저공해조치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emissiongrade.mecar.or.kr)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매년 시행될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이번 기회에 내 차 등급을 점검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은정 기자 한명현 박서준 인턴기자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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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학한림원 주최 '2020 한중일 라운드테이블미팅'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이성수 대표.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대표가을 했다.

이성수 대표는 지난달 30일 열린 한국 공학한림원 주최 '2020 한중일 라운드테이블미팅'에 참여, '컬처 테크놀로지(문화 기술), 뉴노멀 시대에 빛을 발하다'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이성수 대표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다양한 산업에 '언택트'가 대두되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가상 현실, 나노 및 바이오 기술, AI 등을 활용한 새로운 생활 방식의 시대가 열렸다. SM은 이미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러한 신기술의 뉴노멀 시대를 준비해왔으며, 그 중심에 있는 SM의 컬처 테크놀로지에 대해 오늘 이야기하고자 한다"라고 연설을 시작했다.

이성수 대표는 "컬처 테크놀로지는 '컬처 퍼스트, 이코노미 넥스트'를 확신한 이수만 프로듀서에 의해 도입되어, SM의 근본적인 운영 체계이자, K팝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컬처 테크놀로지는 3단계로 나눌 수 있는데, 캐스팅, 트레이닝, 프로듀싱, 매니지먼트로 이뤄져 아티스트와 콘텐츠를 만드는 '컬처 크리에이션', 아티스트와 음악 콘텐츠를 산업의 단계로 발전시키는 '컬처 디벨롭먼트', 핵심 자원과 노하우로 또 다른 사업으로 확장시키는 '컬처 익스팬션'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이성수 대표는 "SM은 H.O.T.의 3D 영화 '평화의 시대'부터 소녀시대의 홀로그램 라이브 콘서트, 세계 최초 홀로그램 뮤지컬 '스쿨 오즈', SK텔레콤과 협업한 레드벨벳의 대화형 AI 스마트 스피커, 인텔 스튜디오와 협업한 NCT 127의 슈퍼휴먼 AR까지 신기술과 지식을 활용, 때론 다른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SM이 만든 음악 콘텐츠를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작업을 해왔다. 그리고 이렇게 컬처 디벨롭먼트 단계에 이른 컬처 테크놀로지는 컬처 익스팬션 단계에서 핵심 IP를 사용해 다양성을 창출하며, 한계 없이 전 세계에 확장되어 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성수 대표는 "컬처 익스팬션 단계의 대표적인 예로 SM은 AR 및 XR 기술을 사용해 뉴노멀 시대의 혁신적인 온라인 전용 콘서트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비욘드 라이브'는 콘서트에 새로운 기능을 더해 환상적인 3D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했고, 전 세계 미디어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걸쳐 영향을 끼쳤다"라며, "최근에는 '비욘드 라이브'를 현대자동차의 광고 캠페인에 적용, AR과 XR 기술을 활용해 혁신적인 가상 쇼케이스 '비욘드 라이브'를 진행했다. SM은 '비욘드 라이브'를 단순한 온라인 콘서트 플랫폼이 아닌 더 나은 문화로 발전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존의 콘서트와 '비욘드 라이브'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이처럼 SM의 콘텐츠는 혁신적인 기술, 지식 등을 활용해 발전하며 확장한다. 하지만 익스팬션의 단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순환하게 되어 크리에이션 단계로 다시 진입하게 되는데, 지난 17일 데뷔한 에스파가 그 예로 볼 수 있다"며 "에스파는 가상 세계의 아바타와 현실 세계의 멤버가 함께 공존, 서로 소통하는 새로운 형태의 그룹이다. 에스파의 활동이 거듭될수록 아바타 멤버와 AI 기술이 더욱 깊이 통합되며, 팬들은 에스파와 원하는 곳 어디서든지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은 이미 이수만 프로듀서가 2011년 세계지식포럼에서 '가상 국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밝혔던 내용이고, SM은 뉴노멀 시대에 AR과 XR을 아티스트 및 콘텐츠에 적용해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이성수 대표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가 기술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우리의 삶의 향상을 이끌어주신 분들이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기술로 우리를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어 주시길 바라며, SM 역시 같은 노력을 할 것이다. 뉴노멀 시대에 SM의 컬처 테크놀로지가 더욱 밝게 빛날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연설을 마무리했다.

이성수 대표가 기조연설을 한 '2020 한중일 라운드테이블미팅'은 미래 공학 기술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법인인 공학한림원이 주최, 동북아 지역의 경제적 기회를 활용하고 국가간 공학기술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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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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