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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에이투 작성일20-11-16 12:01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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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전경.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석사 논문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홍진영이 광주광역시교육청 유튜브 영상에 등장해 논란이 일자, 교육청이 해당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기로 했다.

16일 광주광역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홍진영은 시 교육청이 꿈과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자는 뜻을 담아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빛고을 광주교육 스타발굴단’에 출연해 가수를 꿈꾸는 여고생들을 응원했다.


가수 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은 지난달 초 제작해 유튜브에 올린 40~50초 가량의 동영상에서 “음악을 좋아하고 꿈과 재능이 있는 학생들이 뮤지션이 될 때까지 응원하겠다”며 학생들을 소개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논문 표절 의혹을 받는 연예인이 교육청에서 공식 운영하는 유튜브에 등장하는 것은 교육적으로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한 결론이 나올 때까지 홍진영 관련 동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한 뒤 추이를 지켜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국민일보는 최근 홍진영의 석사 논문을 표절 심의 사이트 ‘카피킬러’로 검사한 결과 표절률이 74%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홍진영은 논문 표절 의혹이 불거진 뒤 “지난 10여 년을 땀과 눈물을 쏟으며 열심히 살았지만 이런 구설에 오르니 저 또한 속상하다. 모든 게 저의 불찰이고 잘못”이라며 석·박사 학위를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조선대는 연구진실성위원회를 통해 홍씨의 석사 논문 표절 의혹을 최대한 신속하게 규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진영은 지난 2009년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조선대 무역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2년에는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성현 기자 shkim@chosun.com]
이미지 원본보기
써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가수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버는 승리한다더니~! 콘스탄틴 속편 촬영 소식이 있다잖아!!!!! 이제 크라임씬 다음 시즌 내주세요..... 대탈출 촬영 언제 시작하세요?? 어... 또........ #다기다릴꺼야 #나오겠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써니는 화려한 소품 속에서 활짝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분위기를 풍겼다. 콘스탄틴 속편 촬영에 기뻐하는 써니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써니는 '트렌드 레코드' '쉘 위 치킨'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서울=뉴시스] 개그맨 김민경 (사진 = JDB엔터테인먼트) 2020.11.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개그맨 김민경 (사진 = JDB엔터테인먼트) 2020.11.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올 초와 비교하면 한 10㎏ 빠졌어요. 요즘 스케줄이 바쁜 것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오늘부터 운동뚱' 덕분이죠. 언제까지 갈진 모르겠어요. 하하."

데뷔 12년 만에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민경은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나 "살이 많이 빠졌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민경은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를 통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2015년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았다.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를 통해 전성기를 맞았으며 최근 '오늘부터 운동뚱', '나는 살아있다'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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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는 살아있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 험난한 일이 더 많다. 저는 고소공포증, 물공포증, 폐쇄공포증 등 공포증이 많은데 제가 어떻게 이겨나갈지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자신을 괴롭히려고 일부러 각종 공포증 관련 상황을 다 집어넣은 것 아니냐고 제작진을 추궁하기도 했다. 정말 도망치고 싶었다. 그는 "다른 멤버들 얘기를 들으니 다들 운동 잘하는 친구들인데 내가 버틸 수 있을까 두려웠다"며 "이 프로그램 안 해도 살 수 있는데, 정말 안하고 싶다고 감독한테 매달렸다"고 했다.

하지만 이젠 '감사한 프로그램'이 됐다. "언제 내가 이런 재난을 경험해보겠나.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 같다. 지금같은 시기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인 것 같다."

그래도 '시즌2'는 사양이다. "감독이 농담처럼 '시즌2' 할거지?라고 했는데 '아니요'라고 바로 대답했다."

가장 힘들었던 것은 '물'이다. 그는 "물 공포증이 워낙 심한 데 물 위에서 비닐봉지에 의존해 물에 떠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며 "그땐 정말 죽는 줄 알았다"고 기억했다.

[서울=뉴시스] 개그맨 김민경 (사진 = JDB엔터테인먼트) 2020.11.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개그맨 김민경 (사진 = JDB엔터테인먼트) 2020.11.12. photo@newsis.com
"그 공포를 모르는 사람은 정말 모른다. 방송을 보고 '왜 저렇게 오버하나' 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난생 처음으로 숨을 못 쉴 만큼 큰 공포를 느꼈다."

동료들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다. 그는 "내가 이겨내지 못하면 주변 사람들이 같이 재난에 휘말릴 수 있기 때문에 이겨내려고 안간힘을 썼다"며 "모두가 다 옆에서 도와줘서 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구명조끼에 대한 믿음도 생겼다. "예전엔 구명조끼를 믿지 못했다. 구명조끼가 나를 감당하지 못할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방송 이후로 구명조끼에 대한 믿음이 생겼다."

김성령,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여자)아이들 우기 모두 처음 만난 사람들이었지만 이젠 가장 믿음이 가는 동료 사이가 됐다.

그는 "정신적으론 성령 언니에게 의지를 많이 했고, 신체적으로는 시영이가 가장 좋은 에이스였다"며 "정연이도 늘 의욕이 넘쳤고, 지연이는 운동선수 답게 체력이 좋았다. 막내 우기도 저를 이끌어줬다. 내가 제일 허당"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늘부터 운동뚱'을 통해 야구에도 도전, '양신' 양준혁과 인연도 맺었다. 그는 "처음 양준혁을 봤을 땐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칠 정도로 수줍어했다"며 "그런데 운동을 하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준혁아~'라고 악에 받혀서 소리를 지르게 되더라"고 말했다.

여러 운동 경험 후 가장 매력을 느낀 건 '필라테스'다. "할 때는 잔근육을 하나하나 써야 해서 제일 힘든 운동일 수 있는데 몸에는 제일 필요한 운동인 것 같다. 지금 방송에서 하고 있는 운동들을 그만두게 되면 진지하게 내 몸을 위해 필라테스를 해볼까 한다."

[서울=뉴시스] 개그맨 김민경 (사진 = JDB엔터테인먼트) 2020.11.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개그맨 김민경 (사진 = JDB엔터테인먼트) 2020.11.12. photo@newsis.com
운동의 목적은 '음식'이다. 그는 "음식을 더 맛있게, 건강하게 많이 먹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며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시청자 분들도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음식과 운동에 '공통점'이 있다. "음식을 처음 먹을 때 맛 없는 곳에서 먹으면 그 뒤로는 안 먹지 않나. 운동도 똑같다. 너무 좋은 감독들을 만나 너무 훌륭하게 가르침을 받으니 소화도 잘 할 수 있고, 운동의 매력도 느낄 수 있다."

지금 자신을 여기까지 이끌어 준 '맛있는 녀석들' 제작진에 대한 믿음이 크다. 그는 "정말 모든지 시키는 대로만 하고 있다"며 "6년간 봐왔고, 누구보다 나를 잘 안다"고 신뢰를 드러냈다.

'근수저', '민경장군', '운동뚱' 등 애칭 부자다. 그는 "모든 별명이 다 좋지만 그래도 '민경장군'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며 "유튜브 채널 이름도 '민경장군'이다. 정형돈이 만들어준 이름"이라고 전했다.

"장군스럽게 살다보니 운동도 하게 되고, 이런저런 자격을 갖춰가게끔 만들어지는 것 같다. 제가 지금의 제가 될 수 있게 해준 것 같은 느낌이다."

인기를 실감한 건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다. 그는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떴다', '대세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해줬다"며 "박세리 언니도 만나고, 좋게 봐준 사람들이 많아서 감사하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개그맨 김민경 (사진 = JDB엔터테인먼트) 2020.11.1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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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성격은 '소녀소녀'한 편이라고 웃었다. "나를 오래 봐 왔던 친구들은 방송을 보고 놀란다. 적극적으로 나서기보다는 들어주는 스타일이다. 그런데 이쪽에 오래 있다보니 성격이 바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그는 "'장군'이라고 하니까 좀더 걸걸해지는 것도 있고 걸크러쉬 느낌도 내게 된다"며 "사실 눈치도 많이 보고 소심한 편이지만, 지는 걸 싫어해서 힘을 더 내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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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것으로는 '연기'를 꼽았다. "어릴 때 꿈이 연기자였다. 카메오를 제외하고는 '천일야사'를 통해 긴 호흡의 연기를 하고 있는데 너무 매력적이다. 되든 안되든 도전해보고 싶다."

1981년생, 내년이면 어느덧 '마흔'인 김민경은 '모태솔로'라고 했다. 30대에서 40대로 앞자리 숫자가 바뀌는 것에 대한 불안감은 없다. 그는 "사주 포함 주변에서 '마흔에 터진다', '마흔부터 잘 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오히려 올해 39세가 됐을 때 내년에는 내가 좀 더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기대했다.

개그우먼 답게 인터뷰 마지막으로 웃음을 선사하는 긍정의 메시지를 남겼다.

"요즘 많은 분들이 힘든데 그 와중에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힘든 게 덜어지는 것 같아요. 긍정적인 생각이 나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니 다들 긍정적인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15일 CBS·BBC와 인터뷰…'트럼프 지원' 공화당에 실망감 드러내
"美, 광적인 음모론에 과거보다 분열…트럼프가 부채질"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연일 불복 메시지를 내놓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우리는 규범과 법 위에 있지 않다"면서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광적인 음모론을 부채질하며 미국을 분열로 빠트렸다면서 조 바이든의 승리가 이를 바로잡기 위한 시작이라고 말했다.

15일(현지시간)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평화적 권력 이양의 중요성에 대해 "선출직 공무원의 개념은 국민의 하인이라는 것이고 임시직이라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규범 위에도, 법 위에도 있지 않다. 그것이 우리 민주주의의 본질"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어 상당수 공화당 의원들이 대선 사기 음모론을 멈추지 않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저항하지 않는 데 대해서도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그들은) 지난 4년 내내 그랬다"면서 "분명히 (조 바이든 당선인이 승리했던) 첫 이틀 동안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사기가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7일 언론들이 개표 상황을 토대로 조 바이든 후보의 승리를 보도했을 당시 초반에 공화당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다가 뒤늦게 트럼프 대통령에 동조한 점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당선인 모두 7000만표 이상을 얻은 이번 대선 결과를 두고 "우리가 여전히 깊이 분열돼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민주주의에 대한 좋은 신호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보도된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미국이 '광적인 음모론(crazy conspiracy theories)' 탓에 과거보다 더 분열됐다고 우려했다. 그는 "미국이 매우 분열되어 있으며 내가 처음 대통령선거에 나선 2007년과 당선된 2008년보다는 확실히 더 분열됐다"면서 분열의 일부 책임이 "정치적으로 득이 된다고 판단해 분열을 부채질한 현재의 대통령에게 있다"고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다.

다만 오바마 전 대통령은 "(분열은) 트럼프 대통령 이전에도 있었고 이후에도 계속될 것"이라면서 미국을 분열시킨 가장 큰 요인으로 '광적인 음모론'과 '진실의 쇠퇴(truth decay)'를 꼽았다. 여기서 진실의 쇠퇴는 미국 싱크탱크 랜드연구소가 제시한 개념으로 사실과 자료에 근거한 분석에 이견이 늘어나고 사실과 의견 사이 경계가 흔들리며 의견과 개인적 경험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증가하고 과거엔 존중받았던 사실의 출처에 대한 신뢰가 저하되는 현상을 말한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사실을 무시하고 모든 것을 조롱거리로 여기는 진실의 쇠퇴가 분열에 어마어마한 기여를 했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은 '현실의 반격'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예시"고 말했다. 이어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가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시작이 될 것이라면서 "이런 경향을 뒤집는 덴 한 번의 선거로는 부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최근 발간한 회고록 '약속의 땅'에서도 흑인 대통령에 대한 백인의 두려움을 트럼프 대통령이 자극했고 공화당 내 강경보수 세력 역시 유색인종에 대한 반감과 음모론을 중앙으로 끌고 나왔다고 비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지디넷코리아=김한준 기자)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은 서울시와 CJ ENM이 주최하고 게임채널 OGN과 주관한 주관한 2020 서울컵 스페셜스테이지 온라인 특강이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진행된 2020 서울컵 스페셜스테이지는 e스포츠를 둘러싼 다양한 직업과 미래비전 등 환경과 문화를 이해하고 e스포츠를 올바로 즐길 수 있도록 돕는 e스포츠 리터러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프로게임단 T1 함세환 매니저, 프로게이머 이윤열, 게임 아나운서 권이슬, 유튜버 김성회를 포함한 e스포츠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구성됐다,



2020 서울컵 스페셜스테이지 영상은 온게임넷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1회 특강 1부는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방법'으로 이윤열 전 프로게이머(스타크래프트)가 나서▲ 프로게이머가 된 계기 ▲프로게이머의 마인드 ▲ 프로게이머 이후의 삶 ▲ 게임의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강의했고, 2부에서는 박진영 전 프로게이머(스타크래프트2) 이자 해설자가 ▲ 게임 해설자로의 전환 ▲ 경기 흐름 읽는 법 등에 대해 소개했다.

2회 특강 1부는 권이슬 게임 아나운서가 ▲e스포츠 아나운서가 된 계기와 역할 ▲ 취업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다루고 2부에는 T1 함세환 매니저가 ▲ e스포츠 직업의 향후 비전과 가능성, ▲ e스포츠 직군과 취업에 대해 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3회 특강 1부는 허준(닥터준)이 ▲ 게임 유튜버가 된 계기, ▲ 게임 유튜버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소양에 대해 설명했으며, 2부에서는 G식백과 김성회씨가 ▲ 영상을 만드는 과정 ▲ 게임계 이슈를 다루는 법 ▲ 게임 유튜버로서의 애환에 대해 다루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여줬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 게임채널 OGN은 이 같은 e스포츠 분야의 인식 제고 프로그램을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개최해 올바른 게임문화와 e스포츠에 대한 이해를 위해 폭넓은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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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khj1981@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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