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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에이투 작성일20-11-02 16:41 조회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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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김현서]개그우먼 박지선이 사망했다.

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개그우먼 박지선이 모친과 함께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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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지선은 평소 앓던 질환으로 치료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어머니 역시 서울에 올라와 딸과 함께 지내왔다고.

두 사람이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박지선의 아버지가 신고했으며, 경찰 출동 당시 두 사람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보이길 빕니다", "박지선님 왜.... 얼마나 좋아하는 개그우먼인데", "너무 충격적이라 할 말이 안 나온다", "무슨일이야 진짜", "거짓말이라고 해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선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처음 데뷔했다. 데뷔년도에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그는 우수상,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넘치는 끼를 발휘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현서 :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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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동우 기자]

이재명 경지기사 인터뷰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차기 대권 주자 지지율 1위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한 "공존공영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2일 일본 도쿄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일 관계를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내가 일본에 적대적이란 견해가 있지만 그렇지 않다. 한일은 밀접한 관계에 있고 서로 무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신중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일본인의 모습은 아름답지만, 일본의 일부 정치가는 군국주의·팽창주의적 사고를 갖고 있다"며 "정치·외교와 경제·사회 문제는 구별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한일 간 최대 갈등현안으로 꼽히는 한국 내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일본 전범기업들의 배상문제에 대해선 "서로 용기와 결단이 있다면 해결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한국엔 3권 분립 원칙이 있다"며 "대법원 판결에 정치가 개입할 수 없음을 (일본이)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지난해 징용피해 배상판결 보복 조치로 양국 간 수출 규제 등 무역 분쟁이 일어난 것을 두고는 "작년에 일본은 수출관리강화로 (한국을) 압박했다. 일부 고통을 주는 효과는 있었지만 일본 기업도 손해를 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 지사는 "경기도에 진출하고자 하는 일본 기업이 있으면 정치적 이유로 막지 않고 받아들였다. 한국의 고용과 경제도 활성화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파워볼

이 같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동북아 전체 공동체를 지향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이 지사는 "한국·북한에다 일본·미국·중국·러시아를 포함해 적대하지 않고 서로를 돕는 공동체를 만드는 게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길 아닌가"라고 말했다.

자신이 차기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이유에 대해서 이 지사는 "성남시장·경기지사로서의 실적이 평가된 것이겠지만, 대선까진 약 1년 반이 남았다"며 "민심은 한순간에 변한다. 민심을 잡는 노력보다 공직자로서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특유의 '솔직 화법'에 대한 평가로는 ""초등학교를 나와 공장에서 일하다 반골정신으로 변호사가 됐다"며 "돈이 있고 미디어에 영향력이 있는 정치가는 되도록 직접적인 발언을 피한다. (그러나) 기득권이 없는 난 국민에게 인정받기 위해선 스스로의 마음을 보여줘야 한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6∼30일 전국 성인 2576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권 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지사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21.5%로 공동 선두를 차지했다.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1.9%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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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SM엔터테인먼트

[OSEN=김은애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아티스트 악성 루머 고소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각종 불법행위와 관련하여, 국내 최고의 대형 법률사무소/법무법인 및 분야별 전문 법무법인 등 10개 이상의 로펌에 의뢰, 이에 따라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에도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사이트 등에 악성 루머, 악의적인 게재글/댓글,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 게시물 등이 무분별하게 게재 및 유포되어, 더욱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의뢰한 상황입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는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내용을 조작해 악성 루머를 만들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기반으로 인격 모독 및 명예 훼손에 해당하는 글 등을 게재하는 것뿐 아니라, 이와 같은 루머를 유포하는 행위 역시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강력한 법적 조치의 대상임을 알려드립니다.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방대한 양의 악의적인 포스팅과 근거 없는 루머가 게재되고 있는 상황에서, 당사는 자체적인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 국내외 플랫폼 및 포털사이트 등의 도움을 바탕으로, 불법행위 사실 및 그 행위자를 확인하고 있으며, 범죄 사실이 확정되어 다수의 유죄 판결이 내려지는 등 현재도 여러 사안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권리, 명예 보호는 물론 아티스트로서의 눈부신 성장과 발전, 활발한 활동을 위해 더욱 세심하게 지원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는 등 강경히 대응해 나갈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의 입장 전문.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각종 불법행위와 관련하여, 국내 최고의 대형 법률사무소/법무법인 및 분야별 전문 법무법인 등 10개 이상의 로펌에 의뢰, 이에 따라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사이트 등에 악성 루머, 악의적인 게재글/댓글,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 게시물 등이 무분별하게 게재 및 유포되어, 더욱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의뢰한 상황입니다.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내용을 조작해 악성 루머를 만들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기반으로 인격 모독 및 명예 훼손에 해당하는 글 등을 게재하는 것뿐 아니라, 이와 같은 루머를 유포하는 행위 역시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강력한 법적 조치의 대상임을 알려드립니다.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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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2017년 12월 오픈한 당사의 제보 메일계정(protect@smtown.com)에는 하루에도 수 천여 건의 제보가 접수되고 있으며, 이를 당사가 모두 일일이 확인하고 불법행위임이 명확한 사안들에 대해 별도 분류하여, 해당 아티스트와 협의를 거쳐 수시로 고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방대한 양의 악의적인 포스팅과 근거 없는 루머가 게재되고 있는 상황에서, 당사는 자체적인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 국내외 플랫폼 및 포털사이트 등의 도움을 바탕으로, 불법행위 사실 및 그 행위자를 확인하고 있으며, 범죄 사실이 확정되어 다수의 유죄 판결이 내려지는 등 현재도 여러 사안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권리, 명예 보호는 물론 아티스트로서의 눈부신 성장과 발전, 활발한 활동을 위해 더욱 세심하게 지원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는 등 강경히 대응해 나갈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isskim321@osen.co.kr

▲ 네이마르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는 더 이상 바르셀로나 복귀를 생각하지 않는다.

스페인 스포츠 신문 ‘아스’는 2일(한국 시간)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를 잊었다”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지난 2017년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리오넬 메시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바르셀로나과 작별을 결정했다. 하지만 이후 복귀설, 팀 내 갈등설 등 다양한 이야기에 휘말리며 불안한 시기를 보냈다.

그러나 최근 네이마르가 자신의 미래를 결정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PSG와 재계약을 생각하고 있고 이미 재계약을 위한 첫 단계를 진행했다고 전망했다.

PSG는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결승까지 진출하며 우승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네이마르는 구단의 프로젝트와 팀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확인했다. 네이마르의 계약기간은 2022년까지다.

현재 네이마르는 허벅지 부상으로 11월 말이 돼서야 복귀가 가능하다. PSG 입장에서는 뼈아픈 공백이다. 계속해서 나오던 바르셀로나 복귀설을 정리하고 있는 네이마르가 PSG에서는 어떤 성적을 거둘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영상] 베일 7년만 복귀골... 2위 견인

[댓글] 30골 페이스 손흥민 과연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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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스포츠] 시청률 하락하는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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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메이저리그는 티브이(TV) 시청자로부터 외면 받았다. 특히 월드시리즈 시청률의 경우 작년보다 32%가 떨어졌다. 국내 사정은 어떨까.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월31일 막을 내린 케이비오(KBO)리그 정규시즌 평균 시청률은 5개 중계 방송사 합산 0.782%였다. 지난 2019년 평균시청률 0.821% 보다 하락한 수치로 평균 시청률 0.8%대가 무너졌다.

중계 방송사별로는 에스비에스(SBS)스포츠가 0.886%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고, 엠비시(MBC)스포츠플러스가 0.867%, 케이비스엔(KBSN)스포츠가 0.779%로 그 뒤를 이었다. 스포티브이(SPOTV)와 스포티브이2(SPOTV2는 각각 0.716%, 0.665%를 기록했다. 한 방송 관계자는 “전 방송사 통틀어 한 곳도 평균 시청률 0.9%를 넘지 못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고 했다. 그만큼 시청률 가뭄이 극심했다는 뜻이다.

시청률 빈곤은 시즌 막판 비인기 팀에 대한 생중계 포기를 낳았다. 지난 10월18일 엠비시스포츠플러스가 케이티(kt) 위즈-에스케이(SK) 와이번스 생중계를 하지 않고 메이저리그 스페셜 등을 방송한 이유도 시즌 평균 시청률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엠비시스포츠플러스는 해당 경기를 녹화 중계했는데 생중계를 했을 경우 평균시청률이 더 하락할 수 있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계약한 방송사는 시즌 95% 정도만 중계를 하면 된다. 매해 시즌 말미 중계 포기 경기가 나오는 이유다.

정규시즌 시청률 하락 요인으로는 장기간 무관중 경기로 인한 팬 관심도의 하락, 전통적 인기 팀들의 성적 부진 등이 꼽힌다. 그래도 기아(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등 전통의 시청률 강자들이 시즌 한 달 전까지 순위 다툼을 했던 것을 고려하면 의아한 결과이기도 하다. 방송 관계자는 “시청률 한 축인 한화와 삼성이 부진한 게 컸다. 한화의 경우 최근 4년간 롯데를 제치고 방송 중계 2순위였는데 시즌 중반 이후부터 4, 5위급으로 완전히 하락했다. 삼성 또한 안정적인 3순위 정도였는데 성적이 너무 안 나왔다”고 전했다. 시청률 하락이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한 일시적인 일인지에 대한 판단은 내년 시즌까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야구팬들의 시선을 가장 많이 사로잡았던 경기는 지난 7월22일 열린 기아-한화전(SBS스포츠 중계)이었다. 기아 에이스 양현종의 호투가 돋보인 당시 경기 시청률은 2.355%였다. 구단 별로는 기아가 1.176%의 평균 시청률로 팬덤 강한 팀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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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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