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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에이투 작성일21-02-22 18:29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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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박수진 기자]

유영주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사진=WKBL 제공
유영주(50) 부산 BNK 썸 감독이 물러나기로 했다.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영주 감독이 2020~2021 정규 시즌 종료 직후 정충교 단장과 면담에서 구단의 재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사의를 표명했고 구단도 유 감독의 뜻을 존중해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유영주 감독은 구단을 통해 "창단 이후 BNK 농구단을 성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아쉬운 경기 결과를 보여드려 죄송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유 감독이 사임함에 따라 변연하(41), 양지희(37), 최윤아(36) 등 여성 코치진 역시 동반 사퇴하기로 했다.

유 감독은 2019년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의 창단 감독으로 부임해 2번째 시즌을 이끌어 왔으며,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됐다. 하지만 극심한 성적이 문제였다. 30경기에서 5승 25패(승률 0.167)로 최하위로 시즌을 마쳤고 지난 21일 우리은행전에서는 29-55로 져 WKBL 역대 1경기 최소 득점을 기록했다. 종전 2018년 12월 27일 신한은행이 KB스타즈에게 기록한 34점보다 더 낮은 팀 득점을 올린 것이다.

BNK 썸은 "변화를 통해 성장을 도모한다는 구단 방침 아래 농구단의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개편에는 프로와 아마, 전, 현직 지도자를 총망라해 농구단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적임자를 신임감독으로 선임해 3월 중으로 스태프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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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신한울 3·4호기 공사재개를 놓고 벌어진 책임 공방이 다음 정권으로 미뤄지게 됐다. 정부가 신한울 3·4호기 공사계획 인가를 2023년까지 연장했기 때문이다. 다만 정부는 “공사재개가 아닌 사업 종결을 위한 것”이라며 사업재개 가능성엔 선을 그었다.


허가취소 후폭풍에 '임시 연장'
경북 울진군 북면 신한울 원전 공사현장. 중앙포토

경북 울진군 북면 신한울 원전 공사현장. 중앙포토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열린 '제22차 에너지위원회'에서 신한울 3·4호기 공사계획 인가 기간을 오는 2023년 12월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달 8일 산업부에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법정 기한인 2월 27일까지 공사계획인가를 받기 어렵게 됐다”며 공사계획 인가 기간 연장을 신청한 데 따른 조치다.

지난 2017년 2월 27일에 발전사업 허가를 받은 신한울 3·4호기는 부지 매입과 주기기 사전 제작 등에 약 7900억원을 투입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이유로 건설허가 등 인허가 심사·승인 절차를 중지하면서 공사가 무기한 보류됐다. 한수원은 손해배상과 법적 책임을 우려해 사업은 취소하지 않고 공사만 보류시킨 채 시간을 끌어왔다.

하지만 현행법상 발전사업 허가를 받은 지 4년 안에 공사계획 인가를 받지 않으면 허가가 취소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지난 2017년 2월 27일에 발전허가를 받은 신한울 3·4호기는 이달 27일까지 공사계획 인가를 받아야 발전 허가를 유지할 수 있다.

허가를 취소하면 한수원은 향후 2년간 신규 발전사업을 할 수 없다. 정부가 추진하는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이 당분간 불가능하다는 얘기다. 발전사업을 취소하면 두산중공업 등 주기기 제작 업체의 손해배상 소송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이번 공사계획 인가 기간 연장조치로 사업허가를 유지하면서 당장의 법적 책임 문제에서 시간을 벌게 됐다. 산업부도 이번 조치에 대해 “공사재개가 아니라 한수원의 불이익을 방지하고 원만한 사업종결을 위한 제도마련 시까지 한시적으로 사업 허가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 정권에 결정 미루나
경북 울진 군민들이 신한울 3,4호기 원전을 원안대로 건설해 달라는 내용의 집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울진 군민들이 신한울 3,4호기 원전을 원안대로 건설해 달라는 내용의 집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신한울 3·4호기 문제에 대해 사업연장이라는 사실상 절충안을 택하면서 손해배상과 법적 책임 문제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산업부는 일단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발생한 손실 비용을 전력기금에서 보전해 주는 내용의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지난해 9월 입법 예고했다. 해당 개정안이 통과되면 전력기금을 통해 신한울 3·4호 손실 보전이 가능해 원만한 사업 종결이 가능하다는 게 산업부 판단이다.

하지만 전력기금은 매달 내는 전기요금에서 3.7%를 떼어내 적립한다. 탈원전 정책 손실을 국민 호주머니에서 메꾸려 한다는 비판이 나올 수 있어 실제 시행까지는 난항이 예상된다.

손실보상을 제외하더라도 법적 책임 문제가 남는다. 한수원 입장에서는 사업을 일방 취소할 경우 배임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손실 보상안 등 정부 정책의 명확한 방향이 나오지 않고서는 사업을 취소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산업부는 “건설재개 불가라는 정부 입장은 변함이 없지만, 사업취소 및 재개 여부는 한수원이 결정해야 한다”며 공을 미루고 있다.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신한울 3·4호기 취소에 대한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으니 사업취소도 사업재개도 하지 못하고 애매한 상황유지만 하고 있다”면서 “결국 책임을 지지 못하니까 다음 정권으로 결정을 미룬 것”이라고 비판했다.FX시티

세종=김남준 기자 kim.namjun@joongang.co.kr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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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배우 이민정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민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서 셀카 한 번 찍어올리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찍었는데…이제는 셀카는 어색”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민정은 살짝 눈을 아래로 내리깐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색하다는 말이 무색하게 여신같은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팬들은 “앞으로 많이 찍어주세요”, “혼자 예쁜거 다하면 어떻게해요”, “사슴이세요? 왜 내 마음을 녹용ㅠㅠ” 등의 감탄하는 댓글을 쏟아냈다.

mine04@sportsworldi.com
(서울=연합뉴스) 배우 박혜수가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주장이 계속해서 제기되자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가 이를 부인하며 강경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입장문을 내고 "해당 게시물 내용의 사실 여부에 대한 구체적 조사를 시행한 결과, 사회적 분위기를 악용하여 박혜수를 악의적으로 음해 및 비방하기 위한 허위사실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위법 행위자에 대한 형사고소는 물론이고 민사상 손해배상책임 청구 등 법률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의 강경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청순한 이미지로 잘 나가는 여자 배우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게재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가해자로 박혜수를 지목했는데요.

글 작성자는 박혜수가 가해자라는 사실을 부인하며 글을 삭제했으나, 박혜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댓글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시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14년 SBS TV 'K팝 스타 4'를 통해 데뷔한 박혜수는 드라마 '용팔이'(2015), '청춘시대'(2016), 영화 '스윙키즈'(2018), '삼진그룹 영어토익반'(2020) 등에서 활약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최수연>

<영상: 연합뉴스TV·인스타그램>

연합뉴스


[뉴스엔 김명미 기자]

허닭 CEO 허경환이 억대 매출액을 공개한다.

2월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찐친이라기엔 어딘가 허전한 친구’ 특집으로 허경환, 전진, 김승현, 김형준이 출연한다.

11년째 닭가슴살 사업을 하고 있는 허경환은 “개그맨으로서의 수입보다 닭가슴살 사업의 매출액이 더 많다”고 밝혔다. 매년 매출액이 올라 3년 전 매출액이 90억 원, 2년 전 매출액이 170억 원, 작년 매출액은 350억 원이라고. 허경환은 “올해 1월 매출액이 작년 두 달의 매출액을 기록했다”며 올해 예상 매출액을 최초 공개해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허경환은 전진과 첫 만남 때부터 싸운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알고 보니 당시 전진이 팔씨름을 제안해 만나자마자 팔씨름을 하게 됐다고. 허경환은 사전 인터뷰에서 “팔씨름 당시, 내가 전진을 봐준 것”이라고 말했고 전진과 자존심을 건 팔씨름 재대결을 선보였다고 한다.

허경환의 이상형도 공개된다. 허경환이 결혼을 못하는 이유에 대해 김승현이 “이성의 외모를 많이 보기 때문”이라고 하자 허경환은 “지금은 외모보다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정정했다. 과거 사귀었던 여자친구와의 일화 때문에 이상형이 바뀌게 되었다고. 허경환의 이상형을 바꾼 사건의 전말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사진=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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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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