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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에이투 작성일21-02-18 15:35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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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비트코인이 저항선인 5만 달러를 돌파하고 5만2000달러 선까지 치고 올라가자 향후 가격 추이에 대해 다양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일부에서는 전형적인 버블이라며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 비해 일부에는 25만 달러까지 갈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또 일부에서는 다소 터무니없는 주장이지만 장기적으로 100만 달러(약 11억원)까지 갈 것이란 예측도 있다.

◇ 전형적 버블 지속가능하지 않아 : 월가의 유명투자은행인 JP모간은 16일 보고서를 통해 현재의 상황은 전형적인 버블이며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지난 5개월 동안 7000억 달러 불었는데, 이 중 기관투자는 110억 달러 수준이다. 결국 기관이 아닌 개인투기 수요가 가격을 끌어 올리는 것이라고 JP모간 전략가들은 지적했다. 이에 따라 현재의 랠리는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전략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 연내 10만 달러까지 간다 : 이에 비해 연내 10만 달러까지 갈 것이란 전망에서 25만 달러까지 갈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사모펀드인 스카이브리지 캐피털의 설립자이자 암호화폐 투자자인 앤서니 스카라무치는 17일 CBS마켓워치와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연내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파워볼게임


앤서니 스카라무치 © AFP=뉴스1 © News1 자료 사진

그는 “기관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데 비해 공급은 제한적이어서 암호화폐는 랠리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카이브리지 캐피털의 ‘비트코인 펀드’가 약 5억 달러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25만 달러까지 간다 : 최근 고수익 상장지수펀드(ETF)로 명성을 얻고 있는 미국 투자사 아크인베스트의 최고경영자(CEO)인 캐시 우드는 17일 CNBC에 출연, 더 많은 기업이 비트코인을 자산에 편입하면 가격이 25만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미국의 기업이 현금의 10%를 비트코인에 편입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보다 20만 달러 더 오를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그는 이런 일이 빠르게 일어날지는 의심스럽지만 최근 일부 기업들의 비트코인 자산 편입 속도는 놀라운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 100만달러 간다는 주장도 : 암호화폐 전문 업체인 모간 크리크 디지털 애셋의 공동설립자인 앤서니 폼플리아노는 비트코인이 향후 10년 내 50만 달러를 돌파하고, 결국에는 100만 달러도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앤서니 폼플리아노 -CNBC 화면 갈무리

그는 CNBC에 출연, "결국 비트코인이 글로벌 준비 통화가 될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10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비트코인이 금의 시총보다 더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금시장의 시가총액은 약 10조 달러인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시총은 1조 달러에 조금 못 미친다. 비트코인이 최소한 지금보다 10배는 더 올라야 금시장의 시총과 비슷해 진다는 주장이다. 그는 비트코인이 금시장 시총보다 더 커질 것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100만 달러까지 랠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8일 오후 2시 현재 비트코인은 미국의 거래소인 코인데스크에서 24시간 전보다 5.23% 상승한 5만213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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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모듈 공장 증설에 5000억원 투자...신규 아이폰향 공급 확대도 기대
(지디넷코리아=양태훈 기자)LG이노텍이 사상 최초 매출 10조원 돌파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단행, 효자 사업인 광학솔루션 부문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했다.

18일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올해 실적으로 매출 10조6078억원, 영업이익 812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11.17%, 영업이익은 19.25% 증가한 수치로, 사상 첫 매출 10조 돌파다.

LG이노텍은 전날(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광학솔루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5478억원의 신규 시설 투자(베트남 공장 증설)에 나선다고 공시, 매출 10조원 달성을 위한 행보에 돌입했다.


(사진=LG이노텍)

권성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번 투자는 광학솔루션 내 카메라 모듈, 3D 센싱 모듈의 캐파 확장에 쓰일 것으로 보인다"며 "해외전략고객(애플) 스마트폰(아이폰)의 센서 시프트 채용 모델이 2020년 1개 모델에서 2021년에는 3개 이상이 예상되어 이에 대응이 필요하고, 전면 3D 센싱 모듈도 사업 영역이 확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료=DB금융투자)

또 "통상 매년 연초에 진행되는 광학솔루션 신규 투자는 그해 하반기 큰 폭의 실적 증가를 가져온다"며 "해외전략고객과 계속적인 사업 관계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대규모 신규 투자 여력이 있어야 하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진입장벽이 되고, 경쟁사와 격차를 더 벌리는 계기가 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LG이노텍은 지난해 2월 광학솔루션 사업 강화를 위해 4798억원의 신규 시설투자를 단행, 애플향 카메라 모듈 공급량 증가로 사상 최대 실적(매출 9조5418억원, 영업이익 681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애플 '아이폰13 프로' 렌더링 이미지. (사진=렛츠고디지털)

부품 업계 한 관계자는 "작년 대비 시설 투자 규모가 늘어난 것은 그만큼 애플의 카메라 모듈 수요가 높다는 걸 의미하고, 실제 아이폰 판매량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분위기가 좋다"며 "애플은 올해도 아이폰 판매가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이에 카메라 모듈 수급 물량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올해 아이폰 판매량이 전년 대비 12% 증가한 2억2000만대가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나아가 애플이 올해 출시될 최상위 아이폰 모델(아이폰13 프로)에 초광각(f/1.8) 저조도 카메라를 새로 적용하고, 증강현실(AR) 기능을 구현하는 3D 센싱 모듈(라이다)도 전체 모델로 확대·적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쟁사 오필름이 지난해 미국 정부의 블랙리스트에 올라 애플 공급망에서 탈락한 것도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LG이노텍이 올해 아이폰용 카메라 모듈 독점 공급력을 높이면서 광학솔루션 부문에서만 7조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자료=NH투자증권)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북미 고객사(애플)의 2021년 스마트폰 출하량으로 2억1820만대 수준을 전망, 이는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기존 모델 판매 호조세뿐만 아니라 하반기에 출시될 신제품도 소비자 반응이 긍정적인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 "특히 2021년 하반기에 출시될 신제품은 전면 디스플레이 상단 노치 면적이 줄어들고 출시 시점도 전년과 달리 9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작을 뛰어넘는 판매 호조세가 전망된다"며 "동시에 경쟁사인 중국 오필름이 노동법 위반으로 미국 블랙리스트에 올라 LG이노텍의 점유율 확대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 매체 오프위크(OFweek)에 따르면 최근 오필름은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카메라 모듈 공장을 중국의 전자·부품 제조사 입신정밀(Luxshare Precision)에 매각하기로 했다. 이 공장은 오필름이 지난 2016년 소니로부터 인수한 시설이다.

양태훈 기자(insight@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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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혁 사장 후보자, LH근무 때 변 장관과 인연
공고 전에 만나 '신청해 보라' 언질, 이 지사 연관은 부인

경북도의회 인사검증위원회가 18일 경북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 청문회를 열고 있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가 경북개발공사 사장 공개모집에 앞서 후보자를 사전 내정한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경북도의회 인사검증위원회는 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출신 이재혁(56) 경북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 청문회를 열어 '후보자 내정설'을 캐물었다. 내정설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경북 동향으로 당시 LH사장이던 변창흠 국토교통부장관에게 경북개발공사 사장 추천을 요청했고, 변 장관이 이 후보자를 추천했다'는 내용이다.

공교롭게도 경북도가 지난해 12월15일과 1월5일 두차례에 걸쳐 각각 15일씩 공고한 경북개발공사 사장 공개모집에 이 후보자만 단독 신청했다. 지난 2017년 12월 사장 공개모집에는 4명이 신청했다.

이 후보자는 공개모집 공고 이전에 추천을 받은 사실은 시인했다.

김상헌(포항)·박영서(문경) 의원은 공모에 신청한 계기가 뭔지, 변창흠 장관은 잘알고 있는지와 추천이 있었는지, 변 장관이 이철우 지사의 요청을 받고 이 후보자를 추천했는지 등을 물었다.파워볼

이 후보자는 "공고가 나기전 우연히 저녁식사 자리에서 당시 LH사장이던 변 장관을 만나 일자리를 부탁했으며, 이 자리에서 경북개발공사 사장에 응모해 보라는 언질을 받았다"고 말했다. 변 장관과 관계에 대해서는 "변 장관이 LH사장 시절 1년여 동안 임원으로 근무한 인연이 있다.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지사가 변 장관에게 후보자 추천을 요청한 사실여부에 대해서는 "그건 나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황병직(영주) 의원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니 정확히 이야기 해 달라"고 재차 질문했다. 이 후보자는 "LH 퇴직 후 고향인 경북에서 일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고, 경북개발공사 사장의 임기가 만료돼 공모가 있을 것으로 보고 준비해서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공고 전 신청 논의'는 사실이어서 사전 내락설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박영환(영천) 의원은 "공개모집의 취지는 유능한 인재를 폭넓게 발탁하기 위해서인데 공모에 한 명만 지원한 것은 아쉽다. 사전 내락설 오해의 소지도 있다"고 말했다. 김상헌 의원은 "공개모집에 이렇게 낙점하듯이 선발을 하면 앞으로 경북에 좋은 인재가 오겠느냐"고 질책했다.

김장호 경북도기획조정실장은 "공모 전후 지원 신청을 하려는 문의는 몇명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한명만 지원했다"며 사전 내락설을 부인하는 취지로 답변했다.

이용호 기자 lyho@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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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차세대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공개
차량 시스템과 설계 단계부터 연계해 개발, 음성인식 종류 및 범위 대폭 확대
인공지능 기반 자연어 명령으로 차량 관리 및 매뉴얼 정보 편리하게 습득

현대자동차그룹이 한층 향상된 자연어 명령 기반으로 차량의 다양한 기능과 시스템을 편리하게 제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 연구원들이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자동차에서 테스트하는 모습.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한층 향상된 자연어 명령 기반으로 차량의 다양한 기능과 시스템을 편리하게 제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술’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에서 독자 개발한 이 기술은 기존에 제공해 왔던 카카오i 서비스와 복합적으로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객들이 주행 중 음성인식을 통해 차량 제어, 내비게이션 및 시스템 설정, 차량 매뉴얼 정보 검색 등의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종류와 범위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차량 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음성인식 기술과 연계해 개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인공지능 기반의 자연어 명령으로 차량 관리 및 매뉴얼 정보를 습득하고 차량 시스템 및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 계기판에 고객이 모르는 경고등이 갑자기 나타나거나 차량 관리와 관련된 정보가 필요할 때, 매뉴얼과 정비 서비스 거점의 도움 없이 음성인식 버튼을 누른 후 “이 경고등은 왜 켜졌어?”, “엔진오일 교체 시기 알려 줘”와 같은 질문을 하면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실내 무드등 빨간색으로 변경해 줘”, “조수석 온도 23도로 설정해 줘” “내비게이션 안내 음성 목소리 변경해 줘” 등 차량 시스템 및 기능을 음성으로 간편하게 제어하고 설정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이 외에도 자체 개발한 차세대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고객이 친숙하지 않는 차량 용어나 작동법 등 자동차 생활과 관련된 각종 정보와 다양한 상황을 반영한 음성 명령어를 상시로 업데이트해 커넥티드 카 서비스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인공지능 기반의 차세대 커넥티드 카 음성인식 기술은 올해 하반기 양산차에 최초로 탑재될 예정이며, 기존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향후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권해영 현대차그룹 인포테인먼트개발실장은 “이번에 공개한 차세대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은 운전자가 자동차와 더 손쉽게 소통하며 다양한 기능을 제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며 “현대차그룹은 앞으로도 한층 향상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커넥티드 카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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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단체 “3ㆍ1절 규탄 시위” 예고


존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연합뉴스

미국 하버드 대학교 총장 측이 위안부는 매춘부라는 주장을 담은 존 마크 램지어 로스쿨 교수의 논문을 ‘학문의 자유’에 포함된다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로렌스 바카우 하버드대 총장 측이 ‘위안부는 매춘부’ 논문 철회 요구에 표현의 자유 이유로 거절을 의미하는 답장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하버드대 총장 측은 “대학 내에서 학문의 자유는 논쟁적인 견해를 표현하는 것을 포함한다”며 “논쟁적인 견해가 우리 사회 다수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다만 “램지어 교수의 의견은 개인의 의견임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는 일본군 위안부뿐 아니라 다른 역사 문제에 대해서도 일본 극우의 주장과 대부분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램지어 교수의 논문 ‘자경단: 일본 경찰, 조선인 학살과 사립 보안업체’에는 1923년 간토 대지진 당시 일본인 자경단에 의한 조선인 학살의 인과관계 왜곡을 시도했다.

조선인이 목숨을 잃은 것은 맞지만 방화 등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일본인이 대응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젊은 남성들은 세계 어디서든 인구학적으로 범죄율이 높다“는 일반론으로 재일조선인 전체를 범죄집단으로 간주하는 논리를 폈다.

그는 또 1945년 일본 패망 이후를 예로 들면서 한국인 전체를 범죄집단으로 간주하는 시각도 드러냈다.

그는 ”일본에 남은 한국인들은 곧바로 폭력적인 모습을 보였다“며 ”1946년에만 5만 명의 한국인이 5000건의 폭력 범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조선인에 대한 차별적 인식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이번 사안에 대해 하버드대학이 위치한 메사추세츠주 한인회는 다음 달 1일인 삼일절 하버드대 앞에서 램지어 교수의 논문게재 철회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한편 일본이 한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 관련 행사를 오는 22일 강행한다.

시마네현 마쓰에시에서 열리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무려 200여명에 달하는 각계 인사를 초청해 대규모 행사를 연다는 계획하고 있다.홀짝게임

이 행사에 일본 정부는 와다 요시아키 내각부 정무관(차관급)을 참석도록 한다는 방침을 굳혔다.

이같은 일본의 독도 야욕은 지난 2018년 처음 시작된 뒤 올해 9년째에 접어들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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