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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에이투 작성일21-01-11 13:40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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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기자간담회
시도경찰청에 아동학대전담팀 편성
학대예방경찰관(APO)에 특진 등 인센티브 부여 계획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정인이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아동학대 대응 체계가 크게 바뀔 예정이다. 지방청에 아동학대 범죄를 담당할 특별수사대를 만들고,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는 것이 변화의 골자다.파워볼


김창룡 경찰청장이 7일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생후 16개월만에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정인이 사건’에 대해 발언을 마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김창룡 경찰청장은 11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여성범죄를 전담하고 있는 시도경찰청 소속 특별수사대의 기능을 확대해 13세 미만 아동에 대한 학대범죄는 해당 특별수사대에서 담당하는 방향으로 내부적으로 의견이 수렴됐다”고 설명했다.

정인이 사건은 지난해 10월 서울 양천구 목동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16개월 여아가 사망한 사건이다. 아이의 머리와 복부에 큰 상처가 있는 것을 발견한 의료진이 아동학대를 의심해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지난해 정인양이 아동 학대를 당하는 것 같다는 의심 신고가 세 차례나 있었지만 그때마다 경찰과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특별한 혐의점을 찾지 못하고 정인양을 부모에게 돌려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건에서 아동학대범죄 초동 대응을 맡고 있는 경찰의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질타가 국회 등에서 쏟아지자 이에 대해 힘을 더 쏟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영상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은 “현재 (시도경찰청)여성청소년수사계 아래에 있는 여성범죄특별수사팀을 분리하고 아동학대전담팀을 만들어 13세 미만 아동에 대한 학대범죄를 전담시킬 것”이라며 “13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에 대해선 일부 경찰서에 있는 여성청소년강력팀을 전국으로 확대해 운영해 담당토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일선 경찰관들의 학대예방경찰관(APO) 기피 현상을 막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개선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 국장은 “최근 경찰청장이 특진을 포함한 (APO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도를 강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며 “이 조치가 내려지면 양질의 직원이 APO로 투입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기주 (kjpark8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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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엔씨소프트(036570)는 출시 준비 중인 케이팝(K-POP)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의 사전 예약이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한국, 미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188개국 케이팝 팬들이 사전 예약에 참여하고 있다. 유니버스 공식 사이트 사전 예약은 이날 마감했다. 현재 사전 예약은 구글 플레이에서 진행 중이며,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곧 시작할 예정이다.

엔씨는 사전 예약자들에게 △추후 개최할 아티스트 관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응모권 △유니버스의 ‘Studio(스튜디오)’ 콘텐츠에서 아티스트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의상 △팬덤 활동을 도와주는 ‘웰컴 굿즈’ 획득에 필요한 스탬프를 제공한다.

유니버스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팬덤(열성팬) 활동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플랫폼이다. AI(인공지능) 음성 합성, 모션캡처, 캐릭터 스캔 등 IT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한 색다른 즐길 거리가 특징이다.

엔씨가 게임을 만들면서 체득한 캐릭터 제작 기술을 한류 스타에 덧입힌다고 생각하면 된다. 강다니엘과 몬스터엑스 등 유명 아이돌이 직접 모션캡쳐와 바디 스캔에 참여, 앱 내 아바타로 구현되는 것이다. 여기에 AI 음성합성 기술 등이 접목돼 유니버스 안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 AI로 재창조한 케이팝 콘텐츠를 게임처럼 하나의 세계관에서 선보이는 셈이다.

케이팝 팬들은 유니버스를 통해 강다니엘,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박지훈, CIX(씨아이엑스), 아스트로, 아이즈원, AB6IX(에이비식스), 에이티즈(Ateez), (여자)아이들, 우주소녀 등의 인기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다. 참여 아티스트는 유니버스 출시 후 계속해서 추가될 예정이다.

엔씨는 올 초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유니버스를 동시 출시할 계획이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3개 언어로 서비스한다.

노재웅 (ripbir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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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021 국내 뮤지컬 라인업(사진=CJ ENM 제공)2021.01.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CJ ENM이 국내 첫 선을 보이는 라이선스 초연작과 스테디셀러 작품으로 포진된 2021년 공연 라인업을 11일 공개했다.

국내에는 3년만에 돌아오는 주크박스 뮤지컬 '광화문연가'를 비롯해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쇼뮤지컬의 바이블 '브로드웨이 42번가', 세종문화회관과 공동주최로 선보이는 라이선스 신작 '비틀쥬스' 등이 무대에 오른다.

글로벌 라인업으로는 뮤지컬 '물랑루즈', '백투더퓨처'와 신작 'MJ'의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 개막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시스]2021 글로벌 뮤지컬 라인업(사진=CJ_ENM)2021.01.11 photo@newsis.com


'비틀쥬스'는 브로드웨이 3대 뮤지컬 시어터 어워즈 수상을 휩쓴 화제작이다. 스캇 브라운과 앤서니 킹이 공동집필한 이 작품은 뮤지컬 '킹콩'으로 브로드웨이에서 주목 받은 호주 싱어송라이터 에디 퍼펙트가 작사 및 작곡을, 뮤지컬 '물랑루즈'로 최고의 흥행파워를 증명한 알렉스 팀버스가 연출을 맡았다.FX마진거래

'어쩌면 해피엔딩'은 가까운 미래,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헬퍼봇'들이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배우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신선한 소재와 특유의 섬세하고 아날로그적인 감성, 마음을 움직이는 감미로운 넘버(뮤지컬 음악)로 국적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통용되는 작품의 힘을 입증했다.

'광화문연가'는 죽음까지 단 1분을 앞둔 '명우'가 '월하'와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을 다룬다. 고(故) 이영훈 작곡가의 서정적이고, 시를 읽는 듯한 감미로운 선율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뮤지컬의 바이블 '브로드웨이 42번가'는 25주년을 맞는다. 1930년대 미국 경제 대공황기를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시골에서 상경한 '페기 소여'를 중심으로 극이 전개된다. 경쾌한 탭댄스와 신나는 음악, 희망을 주는 스토리, 무대적 볼거리와 압도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갖췄다.

CJ ENM의 글로벌 공동 프로듀싱작 '물랑루즈'는 지난해 제70회 외부 비평가상, 제65회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 제86회 드라마 리그 어워즈 등 토니 어워즈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미국 3대 시어터 어워즈를 휩쓸었다. 현재 제74회 토니 어워즈에서 최우수 뮤지컬 작품상을 포함해 14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작년 2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성공적으로 초연 공연을 올려 영국 현지 매체들로부터 2021년 'Must-see'(꼭 봐야 할) 작품으로 찬사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백투더퓨처'는 올 여름 웨스트엔드에서 공식 개막할 예정이다.

마이클 잭슨의 명곡과 생애를 다룬 최초의 뮤지컬 'MJ'도 올 가을 브로드웨이 초연을 준비하고 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음악과 생애를 다룬 최초의 뮤지컬이다. 퓰리처상 극본상을 두 차례 수상한 유일한 여성작가 린 노티지가 극을 썼으며, '물랑루즈'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300개 이상의 무대 디자인을 맡은 데렉 맥클레인이 무대디자이너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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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장악 하원, 이르면 12일 트럼프 탄핵안 표결
탄핵안 상원 송부는 바이든 취임 100일 이후 검토
바이든, 탄핵 이슈가 취임 초반 집어삼킬까 걱정
탄핵에 발 뺄 경우 민주당 지지자들 등돌릴 우려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 결선투표를 앞두고 조지아주 달튼에서 열렸던 공화당 후보들 지지 유세에 참석해 성조기를 마주보고 서 있다. 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 문제를 놓고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과 곧 집권당이 될 민주당이 고민에 빠졌다.

트럼프 대통령 탄핵소추를 둘러싼 논란이 바이든 당선인에겐 가장 중요한 대통령 취임 초반기를 집어삼키는 ‘블랙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휩싸인 것이다.

바이든 당선인 입장에선 초반 임기를 염려하다가 트럼프 탄핵에 미적댈 경우, 탄핵을 지지하는 대다수 민주당원들의 지지를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CNN방송이 바이든 측근 인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바이든 당선인으로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진 것이다.

바이든 당선인은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에 취임한다. 일정이 촉박해 바이든 취임 이전에 트럼프 탄핵을 마무리하지 못하는 것이 바이든 당선인과 민주당이 안고 있는 고민의 출발점이다.

이에 따라 민주당이 장악한 하원은 일단 이번 주 중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키고, 바이든 대통령 취임 100일이 지난 뒤 상원에 탄핵안을 송부해 트럼프 탄핵을 완료하겠다는 ‘시간차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

바이든의 대통령 초반 임기도 지키고 트럼프도 탄핵시키는, 두 마리 도끼를 잡기 위한 고육지책인 셈이다. 미국에선 하원에 이어 상원에서도 탄핵안이 가결돼야 탄핵안이 효력을 발휘한다.

대통령 퇴임 이후에 탄핵이 되더라도 트럼프가 입을 피해는 막심하다. 향후 공직 선거에 출마할 수 없으며,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모든 권리를 잃는다.

“탄핵 열차는 출발했다”…하원, 이르면 12일 탄핵 표결

트럼프 대통령이 유례가 없는 의사당 습격을 부추겼다는 책임론이 커지면서 그에 대한 탄핵 움직임은 되돌릴 수 없는 물줄기가 됐다.

바이든 당선인과 가까운 한 인사는 “탄핵을 향한 열차가 이미 출발했다”고 CNN방송에 말했다.


민주당 소속의 제임스 클라이번 하원의원. AP뉴시스

민주당 하원 원내총무인 제임스 클라이번 의원은 10일 폭스뉴스에 출연해 하원의 트럼프 탄핵 표결 시점과 관련해 “아마도 화요일(12일)이나 수요일(13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주에는 그것(하원 표결)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원의 탄핵소추안 통과 요건은 과반 찬성이다. 이미 민주당이 하원 전체 435석 중 절반을 넘는 222석을 차지하고 있어 트럼프 탄핵안 하원 통과는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탄핵안 초안 작성을 주도하고 있는 민주당 소속의 테드 리우 하원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의 (트럼프) 탄핵안에 195명의 하원의원이 지금 서명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임기 100일 지난 뒤 탄핵안 상원 송부 검토

그러나 바이든 당선인과 민주당은 트럼프 탄핵 이슈가 바이든 초반 임기를 뒤흔들어 놓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상황이다.

미국인들의 관심이 트럼프 탄핵 문제에 쏠릴 경우 대통령 취임 초반기에 코로나19 대응과 미국 경제회복에 온힘을 쏟아붓겠다는 바이든 당선인의 구상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바이든의 대통령 취임 100일 뒤에 하원 탄핵안을 상원에 송부하는 방안이 급부상하고 있다.

클라이번 의원은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하원에서 탄핵안 표결을 할 것”이라면서도 “상원에 탄핵안을 이송하는 최고의 시점이 언제인가 하는 여부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이번 의원은 이어 “하원의 탄핵안이 (바이든이 대통령에 취임한지) 100일 이전에 상원에 송부되지 않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면서 “바이든 당선인에게 그의 정책을 추진하고 운영할 100일의 시간을 줄 수도 있고, 어쩌면 그 시간(취임 100일) 뒤에 탄핵안을 (상원에) 송부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8일(현지시간) 정권인수위원회 임시 본부로 사용하고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퀸 극장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AP뉴시스

바이든, 탄핵 지지 민주당원과 국정운영 사이에 끼다

바이든 당선인은 트럼프 탄핵과 관련해 “의회가 결정할 사안”이라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 그러나 속내는 복잡하다.

CNN방송은 바이든 당선인의 참모들을 인용해 바이든 당선인이 트럼프 탄핵 이슈와 관련한 해법 찾기에 몰두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디어 중 하나로 거론되는 것은 의회의 트럼프 규탄결의안이다. 규탄결의안은 탄핵처럼 민주당·공화당이 싸울 가능성이 적어 초당적 합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약발이 약하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이다.

트럼프 탄핵 추진을 막을 방법도 없다. 바이든의 한 측근은 “탄핵을 중단시키려는 노력은 실패할 뿐만 아니라 민주당 내의 (트럼프 탄핵을 지지하는) 진보주의자들과 대다수 민주당원이 바이든에 등을 돌리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고 CNN방송에 말했다.

CNN은 바이든 당선인이 미국 경제를 회복시킬 목적의 대규모 경기부양법안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친정인 공화당에선 상원의원 2명이 트럼프 하야를 주장하고 나섰다. 공화당의 팻 투미 상원의원은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통령직 사임을 촉구했다. 앞서 리사 머카우스키 공화당 상원의원도 트럼프 하야를 주장했다.

상원에서 탄핵안이 통과되기 위해선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상원 전체 의석이 100석이므로, 67명 이상이 탄핵안에 찬성표를 던져야 한다. 현재 상원 의석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각각 50석 동수다. 공화당에서 17명 이상의 이탈표가 필요한 실정이다.

워싱턴=하윤해 특파원 justic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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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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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방송화면

문재인 대통령이 2021 신년사에서 인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등의 글로벌 활약을 언급하며 K콘텐츠를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생중계로 진행한 2021 신년사에서 "BTS와 블랙핑크, 영화 '기생충' 같은 K콘텐츠들이 세계인 매료시키고 행복을 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는 문화 예술인들이 마음껏 창의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예술 창작 활동 지원하고 한류콘텐츠 디지털화 추진하는 등 문화강국 위상을 더욱 확실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포츠 분야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훌륭한 기량을 갖춘 우리 스포츠 선수와 지도자들도 그 자체로 대한민국을 알리는 K콘텐츠"라며 "지난해 손흥민, 류현진, 김광현 선수를 비롯한 많은 체육인이 우리 국민과 세계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줬다"고 말했다.파워볼분석

그러면서 "이제 매달이 중요한 시대는 지났다. 함께 즐기는 시대다. 정부는 전문 체육인과 생활 체육인이 스포츠권을 보장받으면서 마음껏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간섭 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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